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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수호특위, 독도는 대한민국 땅 외침 담은 활동결과보고서 채택

국제뉴스 | 2022.04.2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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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국제뉴스) 김용구 기자 = 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박판수)는 28일 제330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4차 독도수호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제11대 후반기 2년 동안 특별위원회의 활동을 담은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독도특위.(사진=경북도의회)독도특위.(사진=경북도의회)

지난 제319회 임시회에서 독도수호를 전담하는 독도수호특별위원회를 구성, 위원장 박판수, 부위원장 이재도, 위원으로 권광택, 박정현, 박태춘, 신효광, 이칠구, 장경식, 정영길 의원 등 특별위원 9명을 선임했다.


그간 일본올림픽조직위의 일본지도 독도표기 문제,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 망언과 독도침탈에 대한 헛된 만행에 대해 규탄과 올바른 역사인식을 갖도록 촉구하며 즉각 대처했다.


또 특위 활동 중에 독도의 영토주권이 대한민국임을 명확히 하고자'경상북도 독도교육 지원 조례', '경상북도교육청 독도교육 강화 조례' 등 개정을 추진했다.


아울러, 도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에서 독도는 대한민국 땅임을 외치며, 독도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토록 재차 촉구했다.


박판수 위원장(김천)은 "독도수호에 자청해서 함께 해준 특위 위원들께 먼저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대한민국 땅, 독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독도 소관 기관 상호간에 업무협력체계를 더욱 단단히 구축하는 등 독도수호를 위해 최일선에서 함께 해 달라"고 당부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guk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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