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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지원... 87억원 규모 민생안정 대책 마련

국제뉴스 | 2022.04.2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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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청사.동두천시 청사.

(동두천=국제뉴스)이운안기자=동두천시가코로나19여파와물가상승등으로경제적어려움을겪고있는소상공인및취약계층을지원하기위해87억원규모의민생안정대책을28일발표했다.


이번대책은코로나19로인한소득감소와최근의물가상승등으로경제적위기에처한소상공인및버스·택시기사,지역예술인,보육시설,특수형태노동자등에46억원,취약계층에생활지원비,자가진단키트지원등으로25억원을직접지원하고,착한임대인재산세및사업장상수도요금감면,지역화폐충전인센티브지급등으로16억원을간접지원한다.


시는재원마련을위해제2차경기도지역균형발전사업평가에서1위로선정되어받는인센티브45억원을주요사업에전액투자하고,이를통해발생한여유재원을투입할계획이다.


경제적위기속민생안정을위해71억원지원
동두천시는음식점,주점및이·미용업등소상공인(2,624개소),지역예술인(237명),특수형태노동종사자(250명),어린이집(78개소),종교시설(262개소),버스및법인택시운수종사자(355명)등에민생안정대책으로50만원에서150만원의재난지원금을지급할계획이다.


그리고,소상공인의안전한사업장운영을위해예식장에방역비50만원,유흥시설,식당,카페등에방역물품구입비로10만원을지원하고,관내옥외광고사업자에게간판교체를의뢰할경우200만원을지원하는'옥외광고소비쿠폰'사업도진행할계획이다.


지역경제활성화위한발판마련에16억원지원


동두천시는간접지원으로지역경제를활성화하기위하여,지역화폐인센티브지원에7억원을투입하고,동행세일기간에는최대100만원까지인센티브지급한도를높일계획이다.


또한,올해에도착한임대인재산세감면과함께경기침체로어려움을겪고있는관내소상공인,민간기업,개인에게도로점용료25%를감면하고,소상공인등에상수도요금50%를감면하여시민들의부담을최소화한다는계획이다.


시관계자는"코로나19여파와물가상승으로인해경제적어려움을겪고있는소상공인및취약계층을위해직·간접적인대책을마련하게되었다"며,"이번민생안정대책이경제적어려움극복에보탬이되기를기대하며,시민여러분께서도지역경제활성화를위해뜻을모아주시기바란다"고밝혔다.


한편,시는6월초부터재난지원금접수를시작할계획이며,기타자세한내용은5월중순이후홈페이지를통해안내할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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