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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관 전 의원, 6.1지방선거 창녕군수 예비후보자 출마 선언

국제뉴스 | 2022.04.1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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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국제뉴스) 14일 권유관 창녕군수 예비후보자가 6.1 지방선거 출마 선언을 하고있다. (사진=홍성만 기자)(창녕=국제뉴스) 14일 권유관 창녕군수 예비후보자가 6.1 지방선거 출마 선언을 하고있다. (사진=홍성만 기자)

(창녕=국제뉴스) 홍성만 기자 = 권유관 창녕군수 예비후보가 14일 10시 30분 창녕군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창녕군수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날 권유관 창녕군수 예비 후보자는 기자회견문에서 "저는 창녕군민들의 사랑으로 제5대 창녕군의회 의원으로 4년을 활동하면서 운영위원장과 총무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제9대·10대 경남도의원 8년, 총 12년 동안 우리 창녕군과 경남도정 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여 제9대 때에는 경남도 초선의원임에도 적극적이고 뛰어난 의정활동과 동료의원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선임위원장인 기획행정위원장에 당당히 당선되어 지역발전을 위해 혁혁한 공을 세우기도 하였습니다" 라고 밝혔다.


이어, "10대 도의원 때에는 7조원의 이상의 경남도 예산을 심의하고 결정하는 경남도청 예산결산 특별위원장을 역임하며 오늘이 있기 까지 저를 키워준 살기 좋은 창녕 건설과 군민 복지향상을 위하여 힘써 노력한 바가 있습니다' 라고 덧붙였다.


권 후보는 "창녕군수에 당선 되면 군민 대다수가 종사하는 마늘 양파 고추 오이 미나리 등의 농업과 축산업의 소득 증대사업을 역점을 두어 추진하겠다"며 "국비와 도비를 최대한 확보해 군민들이 가렵고 아파하는 곳에 투입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일과시간 이후와 휴일을 이용해 군민과 공무원 등 누구나 면담을 신청해오면 응할 것"이라며 "왜 진작 저런 사람이 군수가 안 됐노라는 말을 듣도록 하겠다"고 했다.


국제뉴스의 "4월 국·힘의 공천에서 배제되면 무소속 출마 의향이 있나, 질문에 권 후보는 " 아직 그것까지는 생각은 안 했지만 당헌·당규에 어긋난 공천이라면 무소속출마도 생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날 권 후보의 창녕군수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에 권 후보자의 지지자 약 50여 명이 자리를 같이하며 응원을 보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hkukje2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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