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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전 교총회장 "UN국제부패방지의날 기념 부패방지 인증패 수상"

국제뉴스 | 2022.04.1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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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11일 하윤수 부산교육감 예비후보가 부패방지 인증패를 수상하고 있다. 임승미 한국유네스코 부산광역시 협회장과 박상호 부패방지 국민운동 총 연합 전국중앙총회장이 시상을 돕고 있다.(사진=하윤수 전 회장 제공)지난11일 하윤수 부산교육감 예비후보가 부패방지 인증패를 수상하고 있다. 임승미 한국유네스코 부산광역시 협회장과 박상호 부패방지 국민운동 총 연합 전국중앙총회장이 시상을 돕고 있다.(사진=하윤수 전 회장 제공)

(부산=국제뉴스) 조하연 기자 =제36대·37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 회장을 지내고 교육자로의 공직을 마치는 하윤수 전 회장이 '부패방지 청렴 인증패'를 수상했다. 하 전 회장의 이번 수상은 사단법인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과 300여 시민단체로 구성된 'UN 국제부패방지의 날 기념 조직위원회'로부터 깨끗하고 성실한 공직생활을 마무리한 공로를 인정 받은 것이라는 설명이다.


지난 11일 월요일 오후 3시 부산 유엔평화 기념관에서 부패방지 청렴인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은 원덕호 부패방지 국민운동 총연합상임대표와 김래산 부패방지 범국방전국 중앙회장이 했으며, 축사는 박상호 부패방지 국민운동 총 연합 전국중앙총회장이, 격려사는 윤정자 부패방지 국민운동총연합 2대 여성중앙회장이 맡았다.


박상호 회장은 "하윤수 전 회장이야 말로 진정한 교육자이며 이 시대가 원하는 깨끗하고 공정한 사회를 위한 노력의 표본"이라며 진심어린 축하를 보냈다. 하윤수 전 회장은 수상소감에서 " 교육자로써 올곧이 교육 한길만을 걸어온 삶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고 감사하다. 이러한 귀한 상을 받게 된 오늘을 계기로 앞으로의 인생에 교육계와 부산시 교육발전에 다시금 밀알이 되고 반가운 단비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하 전 회장의 이번 수상은, 한국유네스코 부산광역시 협회장이자 부패방지국민운동 여성 총연합 전국중앙회장인 임승미 회장의 추천으로 본 시상이 결정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하윤수 전 회장은 지난 2월 14일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부산시 교육감 선거 출마의 뜻을 밝히며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하 전 회장은 "지금 부산교육이 위기에 직면해 있지만 부산시민의 저력을 믿는다. 학생, 학부모, 선생님, 시민여러분 모두 힘을 합쳐 제2의 부산 발 교육혁명을 이루어 내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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