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대전시, 봄맞이 도로정비 본격 추진... 2,074km 일제 정비

국제뉴스 | 2022.04.14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대전시가 봄철을 맞아 도로 2,074km에 대한 일제 정비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대전시가 봄철을 맞아 도로 2,074km에 대한 일제 정비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대전=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대전시가 봄철을 맞아 도로 2,074km에 대한 일제 정비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대전시는 해빙기 도로 파임(포트홀) 점검기간이 완료되는 이달부터 봄맞이 도로정비 추진계획을 수립해5월 13일까지 도로와 도로상 안전시설물에 대한 새 단장을 추진한다.


이번 봄맞이 도로정비는 코로나19 방역완화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 및 상춘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예산 집행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와 자치구가 함께 △해빙기 파손된 도로포장 복구 △제설작업으로 오염된 도로시설물 세척 △여름철 우기대비 배수시설 정비 △도로안전시설물 유지관리 등을 중점 추진한다.


20m이상 도로는 시 건설관리본부에서 정비를 추진하고, 20m미만도로는 자치구에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대전시는 자치구에 정비지침을 내려주고, 자치구 실정에 맞는 계획을 수립해정비를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쾌적하고 안전한 도로를 통해 코로나19로 경직되고 위축된 시민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여유가 생기길 바란다"며, "이번 일제정비를 통해 여름철 수해에 대비하고, 신속한 예산집행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gukjenews@hanmail.net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전국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11월 27일 [일]

[출석부]
이마트24 금액상품권 5천원(잔액관리가능) 바나나맛 우유
[포인트 경품]
이마트24 금액상품권 5천원(잔액관리가능) 이마트24 금액상품권 5천원(잔액관리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