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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까지 뻗어가는 케이메디허브 RA교육

우리뉴스 | 2022.04.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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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자료사진.

(대구=우리뉴스) 윤상원 기자 = 케이메디허브의 의료기기 규제과학 전문가 양성 교육이 4~5월 두 달간 서울바이오허브와 공동으로 진행된다.

13일 케이메디허브에 따르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서울바이오허브와 함께 서울시 소재 관련 창업기업 재직자 등을 대상으로 '2022년 제1차 의료기기 RA(규제과학) 전문가 양성 과정'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의료기기 RA 교육기관으로 지정받은 케이메디허브는 교육 수료생에게 '의료기기 규제과학(RA) 전문가 2급 국가공인 자격시험' 응시자격을 부여해 관련 산업 종사자의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기업의 우수한 전문 인력을 발굴·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교육은 케이메디허브 서울사무소가 위치한 서울바이오허브와의 첫 번째 협력 사업으로서울바이오허브를 운영하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주관한다.

교육 대상은 서울바이오허브 입주기업 재직자, 서울시 소재 바이오 분야 (예비)창업기업 관계자, 취업준비생 등이다.

교육은 오는26일부터 5월25일까지 총 5주간 진행되고, 업무를 병행해야 하는 재직자와 기업의 상황을 고려, 주 2회(회당 4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 최근 3년간 전국 대학 및 기관, 일반인 대상 교육을 통해 의료기기 RA 전문가 총 507명을 배출했으며, 우수한 커리큘럼으로 의료기기 RA 전문 인력이 필요한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케이메디허브 강사진은 식약처 의료기기 시험·검사 및 기술문서 심사, 의료기기 비임상시험(GLP)을 직접 수행하는 박사급 연구인력 중심으로 구성돼현장 맞춤형 실무교육을 제공한다.

앞으로 케이메디허브는 RA교육사업의 양적·질적 수준을 높여서울바이오허브를 중심으로 관련 산업 종사자의 전문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서울시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메디허브 양진영 이사장은 "국가 의료산업 허브인 케이메디허브와 서울시 바이오산업 앵커기관인 서울바이오허브가 서로 협력해 기업 맞춤형 전문인력을 지속 양성하는 마중물로써 그 책임을 다하겠다"며 "그간 대구경북, 충북 등에서 의료규제 전문가들을 배출했는데 서울까지 확장되면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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