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송파구, 자동차검사 지연과태료 2배 상향 부과

국제뉴스 | 2022.04.13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송파구청사전경송파구청사전경

송파구가 자동차관리법 개정에 따라 오는 14일부터 자동차검사 지연 과태료를 2배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정기종합검사는, 차체의 안전 적합성과 배기가스·소음 배출 수준 등을 확인하는 절차로, 모든 자동차 소유자는 차종·차령에 따라 일정 기간마다 한국교통안전공단또는 지정정비사업자가 실시하는 검사를 받아야 한다.


유효기간 만료 전후 31일 이내 검사를 완료해야 하고, 이행하지 않는 경우 일 수에 따라 과태료가 누진 부과된다. 검사 유효기간 확인은 본인 소유 자동차등록증 및 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개정된 자동차 관리법 과태료 기준에 따르면 △유효기간 지연 30일 이내인 경우, 기존 2만 원에서 4만 원으로 상향 △31일 이후부터는, 기존 3일마다 1만 원 가산에서 2만 원 가산으로 상향 △115일 이상 경과한 경우, 기존 최고 3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2배 상향 부과된다.


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를 통해 사전에 검사 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유효기간을 잊지 않고 검사받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송파구청 교통과 특별사법경찰팀으로문의하면 된다.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전국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5월 18일 [수]

[출석부]
신세계 상품권 1만원권 CU 2천원권
[포인트 경품]
신세계 상품권 1만원권 신세계 상품권 1만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