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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생거진천쌀 소비촉진 업무협약 체결

국제뉴스 | 2022.04.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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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식 모습.(제공=진천군청)업무협약식 모습.(제공=진천군청)

(진천=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진천군은 13일 관내 쌀생산자단체와 쌀가공업체 간 생거진천쌀 판로확대와 소비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송기섭 진천군수, 김재갑 진천군농업인단체협의회장, 윤상호 (사)한국농업경영인진천군연합회장, 전영희 (사)한국여성농업경영인진천군연합회장, 한상선 (사)진천군쌀전업농연합회장, 채만병 진천군벼육묘장협회장, 이명구 진천증평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 ,임종광 문백농업협동조합장 ,정창선 진천군쌀가공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아프간특별기여자를 포용한 진천군민들을 위한 전 국민 '진천 돈쭐' 응원 행렬에 보답하는 생거진천쌀 소비촉진 행사 발굴 등 생거진천쌀 판로확대와 소비촉진을 위한 상호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지난 6일 개최된 2022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 '쌀부문' 생거진천쌀 1위 수상을 축하하는 자리도 함께 진행했다.


협약 내용은 △생거진천쌀 소비촉진을 위한 상호간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 △고품질 생거진천쌀 생산 및 소비촉진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지원 △생거진천쌀 유통활성화 및 판로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발굴 △생거진천쌀 소비촉진 사업(운동) 적극 동참 등으로 구성됐다.


군은 이번 협약이 관내 벼 재배농가의 소득증대,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상훈 농업기술센터 축산유통과장은 "요즘 코로나19의 장기화, 식단 트렌드 변화 등으로 1인당 쌀 소비량이 감소하면서 국내 쌀 소비량이 줄어들고 있어 쌀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협약의 결과물이 지역 쌀 판매량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판로개척 및 소비촉진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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