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김해시, 4월부터 식당·카페 매장 내 1회용품 사용 규제

국제뉴스 | 2022.04.13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사진제공=김해시) 김해시청 전경(사진제공=김해시) 김해시청 전경

(김해=국제뉴스) 이진우 기자 = 경남 김해시는 이번 달부터 커피전문점이나 일반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1회용품 사용을 금지한다고 13일 밝혔다.


시의 이 같은 조치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폐기물이 급증함에 따라 1회용품 사용 규제를 재개한 것이다.


규제 대상은 1회용 플라스틱 컵을 비롯한 1회용 수저·포크·나이프·접시, 나무젓가락, 이쑤시개, 비닐식탁보 등이다. 단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젓는 막대는 오는 11월 24일부터 규제 대상으로 적용된다.


시는 폐기물저감을 위해지난 1일부터1회용품 사용 규제를 재개했지만식품접객업소의 우려를 고려해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될 때까지 위반에 따른 과태료 부과 대신 계도와 홍보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더라도 1회용품 사용 규제에 대한 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시민들의 노력이 동시에 필요하다"며 "폐기물 저감을 위해 다회용기나 개인 텀블러 사용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ezinoo@naver.com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전국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11월 27일 [일]

[출석부]
GS25 모바일 금액상품권 1만원 바나나맛 우유
[포인트 경품]
GS25 모바일 금액상품권 1만원 GS25 모바일 금액상품권 1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