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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정치신인, 안호영 전북도지사 출마예정자 지지선언

국제뉴스 | 2022.04.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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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지역 정치신인 6명이 12일, 차기 전북지사 출마를 선언한 안호영 국회의원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전북 전주지역 정치신인 6명이 12일, 차기 전북지사 출마를 선언한 안호영 국회의원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전주=국제뉴스) 조광엽 기자 = 전북 전주지역 정치신인 6명이 12일, 차기 전북지사 출마를 선언한 안호영 국회의원 지지를 선언했다.


전주지역 정치신인들은 이날 전라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라북도 정치권의 과감한 쇄신과 인적 변화가 무엇보다 시급하다는 도민들과 시민들의 따가운 여론을 현장에서 매일 접하고 있다" 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무엇보다도 전라북도의 살림살이와 도민들의 삶을 책임지는 전북도지사의 리더십 변화와 전북도정 혁신이 절실하다" 고 강조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이덕춘 전 전주시을 공동선대위원장, 송승룡(삼천동)·송관수(효자4.5동) 전라북도의원 예비후보, 최인호(서신동)· 김성규(호자1,2,3동)·정병제(효자4.5동) 전주시의원 예비후보가 참석했다.


이들은 "전북은 이대로는 안 된다. 변해야 전북이 살고, 바뀌어야 전북이 산다며, 우리는 젊고 도전적이며, 정치력이 검증된 안호영 국회의원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안호영 의원은 "65년생으로 도지사 후보로서는 상대적으로 젊고, 과감한 도정의 혁신을 이룰 적임자라는 것" 이다.


이들은 특히 "안호영 의원은 노동인권변호사로서 지역사회에 공헌해왔고, 시민사회단체 활동을 통해 전북도민 및 전주시민들과 늘 소통해 온 정치인"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이런 안호영 의원이야말로 도민들의 지혜와 집단지성을 하나로 모아 전북발전을 견인해나갈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치신인들은 "안호영 출마예정자는 또 이 당 저 당 기웃거리지 않고 민주당을 지키며 전북에서는 유일하게 민주당 소속 20대, 21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정치인으로서, 어느 도지사 후보보다도 국정 현안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는 중앙정부와의 협상에 매우 유리한 지점을 형성할 것 이며, 안호영 의원의 이 같은 장점이 국회에서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민주당 지도부와 협력하며, 전북새만금 특별자치도 설치 법안 통과 등 전북의 현안을 가장 잘 해결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 kw-j334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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