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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수해도 막고 어르신 일자리도 창출하는 일석이조 빗물받이 준설 시행

국제뉴스 | 2022.04.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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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중랑구청사진제공/중랑구청

(서울=국제뉴스) 김종환 기자 = 중랑구가 수해 예방을 위한 빗물받이 준설을 시작했다고12일 밝혔다.


빗물받이는 강우 시 빗물을 배수해 수해로부터 구민들을 안전하게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구는 본격적인 수해 예방 기간 전인5월15일까지 빗물받이 집중 준설 기간으로 지정해 내부의 각종 오물 등을 치우고 우기에 대비하겠다는 계획이다.


지역 내 빗물받이2만3천여 개의100%준설 완료를 위해 올해10월까지 총4회의 준설을 시행할 예정이다.


준설은 어르신 일자리 고용 창출 차원에서 지역 내55세 이상 어르신을 빗물받이 준설 기간제근로자로 고용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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