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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원 전 총리, 국민의힘 이주영 경남지사 예비후보 지지선언

국제뉴스 | 2022.04.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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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주영 선거 사무소) 하동출신 정홍원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경남 도내 전 국회의원, 전 시장·군수, 구청장, 전-현직 도의원, 시·군의원들이 12일 경남도의회 의사당 앞에서 국민의힘 이주영 경남지사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사진제공=이주영 선거 사무소) 하동출신 정홍원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경남 도내 전 국회의원, 전 시장·군수, 구청장, 전-현직 도의원, 시·군의원들이 12일 경남도의회 의사당 앞에서 국민의힘 이주영 경남지사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경남=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하동출신 정홍원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도내 전 국회의원, 시장, 군수, 전-현직 도의원-시군 의원등 이 12일 경남도의회 의사당 앞에서 국민의힘 이주영 경남지사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이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에는 정 전 국무총리를 비롯한 경남 도내 전 국회의원, 시장·군수, 구청장, 도의원, 시·군의원 등 220명이 동참했다.


이들은 이날 지지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1일 이주영 예비후보를 비난한 전·현직 경남도의원과 전·현직 시군의원 29명의 행태를 규탄하면서 이들 의원은 경남도민의 대표성을 가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박희태 전 국회의장 등 국회의원 23명과 김채용· 조윤명 전 경남도 행정부지사와 황철곤 전 마산시장(전 경남시장군수협의회) 등 시장·군수·구청장 18명, 남기옥·이태일 전 경남도의회 의장 등 도의원 47명, 최정태 전 창원시의회 의장 등 시·군의원 15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이 예비후보는 2년 전 21대 총선에서 안타깝게 출마를 포기했다"며 "그러면서도 선당후사(先黨後私)의 정신으로 국민의힘 경남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아 후배들의 당선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고 설명했다.


또 "총선 참패로 당이 무기력한 가운데서도 많은 도민과 당원들의 요청을 받고 민주당에 빼앗긴 도정 탈환을 위해 2년 가까이 도내 전역을 발로 뛰며 도민들을 만나 현장 목소리를 듣고 경남발전을 공부해 말 그대로 준비된 도지사 후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이 후보는 경남도 부지사와 5선 국회의원, 해양수산부장관, 국회부의장을 역임하고 고향에 대한 마지막 봉사를 위해 경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것을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 후보는 경험과 경륜, 중앙과 지방에 쌓아놓은 수많은 인적 네트워크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자산을 갖춘 미래지향적인 초일류 리더십의 소유자"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이 예비후보 지지자 220명의 명단도 발표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jaeyun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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