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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만 해양수산인 대표와 함께 여는 신해양강국의 미래비전

국제뉴스 | 2022.01.1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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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정책 공약 건의서 윤 후보에직접 전달 예정

안병길 해양수산정책본부장(부산 서·동구, 국회 농해수위)/제공=안병길의원실안병길 해양수산정책본부장(부산 서·동구, 국회 농해수위)/제공=안병길의원실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오는 15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컨벤션센터에서 신해양강국의 미래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행사가 신해양강국국민운동본부 주관으로 열린다.


오전 10시부터 개최되는 이날 행사는 윤석열 대통령 후보를 초청해 450만 전국해양수산인(해양, 수산, 해운, 조선, 해양관광, 해양도시, 어촌, 도서, 연안지역) 대표가 정책 전달을 하고, 의견 교류를 통해 신해양강국을 위한 미래비전을 설계할 것으로 보인다.


행사에는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를 비롯해 안병길 해양수산정책본부장(부산 서·동구, 국회 농해수위), 박인호이승규 신해양강국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 등 해양수산분야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위로는 북한으로 막혀 있어, 우리가 나아갈 곳은 바다밖에 없다. 우리 주변국을 포함한 세계 각국은 해양 경제영토 확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필수불가결한 상황이다.


안 본부장은 "바다로 나아가는 길이 곧 미래로 나아가는 길이며, 대륙국가에서 해양국가로 비전을 펼쳐야 할 때"라며 "이번 행사에서 해양과 해운, 조선, 수산, 물류와 관련한 제안서와 윤 후보의 신해양강국에 대한 견해를 통해 신해양강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안 본부장은 "신해양강국으로 가는 출발지는 대한민국 해양수도인 부산"이라며 "부산은 국내 해양수산 인력 공급량의 70%를 책임지고, 시민의 60%가 해양수산관계자인 해양수산 1번지로서, 해양수도의 면모를 다시 한번 상기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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