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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도시공사, 1호 메시지..."수익성과 공공성 등 모두 확보한다"

국제뉴스 | 2022.01.1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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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국제뉴스) 황종식 기자 = 2022년 공식출범한 양주도시공사가 도시개발과 시설관리 업무를 동시 수행과 수익성과 공공성을 모두 확보한다는 1호 메시지를 내 놓았다.


도시공사 출범 메시지를 통해 '비전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익성과 수익성의 조화, 시민 눈높이에 맞는 경영방침'을 14일 전했다.

▲도시개발사업 부작용컨트롤 타워 역할 수행.


양주도시공사는 53억원의 자본금으로 전환 설립됐다. 향후 2년에 걸쳐 100억원의 현금출자와 덕계저수지 사업부지 등 현물출자를 밝히면서 도시개발컨트롤 타워 역할 수행에 나선다


양주시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전철 7호선 연장, 전철 1호선 회정역 신설 등과 연계한 고읍지구, 옥정 및 회천 신도시, 양주역세권개발사업 등 도시개발사업과 각종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진행중이다.

하지만 환경 문제, 개발사업 지연, 도시기반 시설 부족, 불균형발전 등 다양한 부작용 노출에 대해 도시공사가 컨트롤타워로 세부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자체 개발사업 추진이익은 시민 환원.


양주도시공사 설립의 핵심목적은 주체적 개발사업 추진을 통한 개발이익의 지역사회 환원 시스템 구축이다.


정부와 민간사업자 주도로 이루어져 관외로 유출되던 개발 이익금을 관내 지역 개발에 재투자하는 환원시스탬으로지역 주민에게 돌려줄 수 있다는 것이 설립목적이다.


양주시가 100% 출자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정책방향에 따라 대규모 개발사업을 통한 더 많은 각종 도시기반시설과 주민편익시설의 환원을 기대한다고내다 봤다.


▲전문성 확보, 민간 자본 도입 활성화.


공사 전환은개발사업의 전문성확보다.민간 자본을 도입할 수 있어잦은 인사이동 등으로 전문성 확보가 어려운 현재와 달리 전문 경영인과 유능한 인재를 영입해 도시개발의 전문적 관리를 추진할 수 있다.


사업 성격에 맞게 인력을 탄력적으로 구성하고 공사 체제의 체계적인 운영방안 마련으로 다양한 형태의 개발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후 민간 출자를 통한 유연한 개발 사업을 시도할 수 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 황종식기자h34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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