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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재난기본소득 20만원...소상공인재난지원금 100만원 지원키로 결정

국제뉴스 | 2022.01.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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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11시 평창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한왕기 평창군수와 이주웅 평창군의회 부의장은'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및 생활안정을 위한 평창군 재난기본소득 및 소상공인재난지원금 지원'에 대한 긴급 브리핑을 열었다.13일 오전 11시 평창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한왕기 평창군수와 이주웅 평창군의회 부의장은'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및 생활안정을 위한 평창군 재난기본소득 및 소상공인재난지원금 지원'에 대한 긴급 브리핑을 열었다.

(평창=국제뉴스) 서융은 기자=평창군이 코로나19로 취소된 100억 원이 넘는 지역 행사관련 예산으로 전 군민과 지역 사업체에 각각 20만 원의 재난기본소득, 10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13일 오전 평창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한왕기 평창군수와 이주웅 평창군의회 부의장은'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및 생활안정을 위한 평창군 재난기본소득 및 소상공인재난지원금 지원'에 대한 긴급 브리핑을 열었다.


이에 평창군은 평창군의회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재난기본소득 20만원을 지원하고,관내 사업체에는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100만원을 각각 지원키로 결정했다.


지급대상자는 전 군민 41,200명과 소상공인 4,700여개 사업체에 130여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며,신청기간은 오는 1월 19일 부터~3월31일 까지이다.


이번 재난기본소득은 선불카드로 지급되며,소상공인 재난지원금은 전액 현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재난기본소득과 소상공인재난지원금 지급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집행하여 군민의 생활안정과 경기 활성화에 일조하겠다"며"동시에 선제적인 방역으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에도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ye12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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