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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저출산 극복 위한 임신·출산지원 대폭 확대!

국제뉴스 | 2022.01.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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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가 올해부터 자녀수 상관없이 별도로 신생아에게 바우처를 지급한다.보건소가 올해부터 자녀수 상관없이 별도로 신생아에게 바우처를 지급한다.

(예산=국제뉴스) 이종선 기자 = 예산군이 새해 들어 저출산 극복을 위한 임신.출산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이는 출산 가구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것으로 출산육아지원금을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400만원, 셋째아 600만원, 넷째아 1000만원, 다섯째아 이상은 30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따라서 관내 거주 영유아를 대상으로 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사업 본인부담금 최대 90% 지원 등 다양한 출산장려 시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부터 추가로 출생아 대상 '첫만남 이용권'바우처를 지급하고,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과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 검사비 지원 대상 완화 등을 확대한다.


신규시책인 '첫만남 이용권'사업은 지난 1월 1일 이후 출생아를 대상으로 출생순위, 다태아 등에 상관없이 출생아동 1인당 200만원의 바우처를 지급한다.


바우처는 유흥업소.사행업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폭넓게 사용이 가능하며, 사용기간은 아동 출생일(주민등록일)로부터 1년까지로 이 기간 내 사용치 않은 포인트는 자동 소멸된다.


출생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 시 함께 신청할 수 있으며, 복지로와 정부24의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바우처 지급은 제도 시행을 위한 준비를 거쳐 오는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의 경우 시술 횟수가 체외수정 최대 신선배아 9회, 동결배아 7회, 인공수정 5회로 체외수정은 전년도 대비 각 2회 증가했다.


아울러 시술 횟수에 따라 지원금을 차등 지급하던 기존 요건을 완화해 여성 기준 만 44세이하 기준 신선배아 최대 110만원, 동결배아 최대 50만원, 인공수정 최대 30만원으로 각각 사업비를 확대했다.


한동숙 모자보건팀장은 "새해 바우처 지급을 비롯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등 확대 지원을 통해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경감과 군민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 저출산 극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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