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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진심케어돌봄 서비스 체계 강화

국제뉴스 | 2022.01.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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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강화군의 '진심케어돌봄' 체계가 강화된다. (사진=강화군)▲인천시 강화군의 '진심케어돌봄' 체계가 강화된다. (사진=강화군)

(인천=국제뉴스) 김흥수 기자 = 앞으로 인천시 강화군의 '진심케어돌봄' 체계가 강화된다.


군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의 안부를 챙기며 장수가 축복이 되는 행복한 어르신 진심케어돌봄 체계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우선 '단군콜센터'를 확대해 어르신의 생활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언제나 기댈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단군콜센터'는 현재 만65세 이상 1,944 명의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월2회 안부전화를 걸어 말벗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하고 있다.


군은 월 4회까지 케어콜 횟수를 늘리고 무응답자에 대해서는 방문해 안부를 확인한다. 안부 전화로 파악된 생활민원은 생활민원기동처리반과 연계해 방충망 수선 등이다.


또한 문고리 보수, 전등·환풍기·수도꼭지 부속 교체 등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어르신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도시락, 반찬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독거노인 맞춤돌봄 서비스'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어르신 940명을 발굴해 양질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 건강을 위한 운동과 영양보건 교육, 푸드뱅크 등 민간자원연계, 혹서기·혹한기 일일모니터링, 계절성 질환 예방 교육 등을 강화한다.


신규 사업으로 '건강드림카', '클린홈' 서비스를 하는데 건강드림카는 몸이 불편한 어르신의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병원, 관공서 등 이용 시 차량을 연6회 지원한다.


클린홈은 청소방역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가구당 연2회 지원한다. 염천혜 주무관은 "3천600여 명의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언제나 기댈 수 있는 복지실현을 위해 진심을 다하고 어르신을 위한 더욱 촘촘한 복지 망을 구축, 인생 100세 시대, 장수가 축복이 되는 강화군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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