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윤석열, 세종의 아들이다...윤기중 교수, 세종 연남초 다녀

국제뉴스 | 2021.11.29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9일 세종시 어진동 밀마루전망대를 방문해 즉석 브리핑을 하고 있다.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9일 세종시 어진동 밀마루전망대를 방문해 즉석 브리핑을 하고 있다.

(대전=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충청의 아들 윤석열 국민의 힘 대통령 후보 부친이 세종시에서 초등학교를 다닌 것으로 새롭게 알려졌다.


최민호 국민의 힘 세종시당 위원장은 29일 윤 후보가 세종시 어진동 밀마루전망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부친이 세종 연남초등학교(전 연기군 남면 보통리)를 다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윤 후보는 "나도 그렇게 알고 있다"며 "아버지께서 초등학교 동창회를 가신다며 세종에 가시는 것을 종종 들었다"고 답했다.


윤 후보 부친이 세종에서 학교를 다녔다라는 점이 최 위원장을 통해 새롭게 밝혀진 셈이다.


한편 이 자리에 방문한 윤 후보는 세종 밀마루 전망대를 방문해 "세종이 국토의 중심이자 행정의 중심"이라며 "주변에 과학기술단지를 육성해 미래의 중심 신(新) 중부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세종시가 더욱 더 실질적인 수도로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임기동안 법적·제도적 장치와 더불어 기반시설을 마련하겠다"며 "문화·예술·교육·학계 등 정부 인사와 만나 치열한 정책 토론을 할 수 있는 장까지 세종시에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이전 여부를 묻는 질문에 "청와대 이전도 법 개정사항"이라며 "차기 정부를 맡게 되면 법률안 제출 또는 국회 촉구를 통해 제 2청와대 집무실 이전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최 위원장은 "대선 100일을 앞두고 윤 후보가 세종시를 처음 방문해 일정을 시작한 것은 세종시에 대한 애정과 더불어 관심이 컸기 때문"이라며 "첫 일정으로 세종시를 방문한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행정 수도로 세종시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윤 후보를 도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마무리 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gukjenews@hanmail.net

0 0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각 장르 기대작들, 설 연휴 극장가 채운다 [TF프리즘]...
코믹·액션, 정치 드라마, 가족 영화까지…'골라 보는 재미'?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왼쪽)과 '킹메이커'...
강원 고성군, 휠체어 무상수리 서...
사진제공/고성군(고성=국제뉴스) 장덕진 기자 = 강원 고성군이 ...
2022 대한민국 모델 선발대회·모...
디플린 김종진 대표, 모델 성혜민, 조우상 회장, 양윤호 감독, ...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 구...
(사진제공=국가혁명당)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 구리전통...
국회 정보위 회의 비공개는 위헌…...
국회 정보위원회 회의 비공개는 헌법에 위반된다는 헌법재판소의...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1월 21일 [금]

[출석부]
BBQ 황금올리브치킨 반반 콜라1.25L 왕뚜껑
[포인트 경품]
BBQ 황금올리브치킨 반반 콜라1.25L BBQ 황금올리브치킨 반반 콜라1.25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