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수원시, 코로나19 안심지방자치단체 업무협약 체결

우리뉴스 | 2021.11.25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수원=우리뉴스) 이형노기자 =수원시는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코로나극복 국민참여방역운동본부(이하 국민운동본부)와'코로나19안심지방자치단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방역체계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수원시와 국민운동본부는 지속가능한 방역체계로 전환을 위해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고,확진자 동선 접촉 알림이 앱'코동이'를 많은 시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또 시민참여 기반 방역시스템 구축을 위한 공공·민간의 인적·물적·정보 자원 활용에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9월2일 창립한 국민운동본부는 시민,소비자,보건의료계,종교계,노동단체 등154개 시민단체·전문가 등이 결성한 시민사회단체다. '지속가능한 방역체계로 전환'을 목표로 활동하며 정부에 시민사회와 정부에'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국민운동본부 기술위원장인 천정희 서울대 수리과학부 교수가 개발한'코동이(코로나 동선 안심이)'는 동형암호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폰에 저장된 본인 동선과 개인정보를 노출하지 않고,코로나19확진자 동선과 겹쳤는지 여부를 알려 주는 앱이다.코동이 앱을 사용하면 확진자의 접촉자들은 실시간으로 접촉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국민운동본부 강정화(한국소비자연맹 회장)상임대표,오주환(서울대 의학과 교수)정책위원장,천정희 기술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염태영 시장은"단계적 일상회복이 무난하게 이뤄지려면 시민과 함께하는 방역이 절실하다"며"국민운동본부가 시민들의 방역 참여를 선도하는'방역 플랫폼'이 돼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코동이 앱을 활용하면 확진 환자와 접촉 여부를 역학조사보다 한발 앞서 알 수 있다"며"우리 공직자들을 시작으로 많은 시민이 활용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0 0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바퀴달린집3 출연진 비(정지훈)·유이, 힐링 여행 선...
'바퀴달린집3 출연진' 비(정지훈)·유이, 힐링 여행 선봬(사진=tvN)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 유이가...
워맨스가 필요해 최정윤, 속마음 ...
'워맨스가 필요해' 최정윤, 속마음 털어 놓는다...나이·...
쿡킹 윤은혜·전진·박정현·김승...
'쿡킹' 윤은혜·전진·박정현·김승수, 왕중왕전 우승자는...
드라마 빨강구두 최명길, 정유민 ...
드라마 '빨강구두' 최명길, 정유민 소이현으로 착각 내 딸...
나는 몸신이다 여성 갱년기·폐경 ...
'나는 몸신이다' 여성 갱년기·폐경 시 '이 질환'에...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12월 9일 [목]

[출석부]
CU 3천원권 CU 2천원권
[포인트 경품]
CU 3천원권 CU 3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