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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농협 임직원 얼음골사과 수확 철 일손 돕기 나서

국제뉴스 | 2021.11.2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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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밀양농협) 밀양농협 조합장 이성수 외 임직원과 밀양농협 주부대학 동창회장(회장 정명순)이 밀양농협 얼음골사과APC 앞에서 일손돕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밀양=국제뉴스) 안병곤 기자 = 밀양농협 임직원과 주부대학 동창회원들은 얼음골사과 수확 철 일손 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이 행사는 지난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일정으로 밀양시 산내면 얼음골사과 재배 농가를 찾아, 얼음골사과 수확 철에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의 고충을 덜기 위해 사과 수확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 돕기는 코로나19 여파로 외국인 계절 근로자의 입국제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사회단체의 일손 지원 감소까지 겹친 농가들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진행됐다.


지원농가 농업인 조합원들은 '바쁜 업무 중에도 밀양농협에서 사과수확 일손 돕기 지원을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많은 인력이 와줘서 큰 도움이 되었으며, 역시 농민의 마음을 알아주는 곳은 밀양농협'이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날 이성수 조합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인력부족을 조금이나마 돕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고 농협의 근간인 농촌에서 임직원 및 주부대학 동창회원과 함께 농사일을 돕는 동안 농가의 어려움에 대해 직접 고민을 나누었다.


앞으로도 농업인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농가소득 증대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경영에 임하겠다." 말하고 다양한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조합원과 함께하는 밀양농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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