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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서울시 유일 "넷째주 토요 여권 발급 재개"

국제뉴스 | 2021.11.2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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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금요일 야간 시간에 여권을 발급하기 위해 서류를 작성 중이다.주민이 금요일 야간 시간에 여권을 발급하기 위해 서류를 작성 중이다.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그동안 잠정 휴무였던 '근무시간 외 여권발급 서비스'를 매주 금요일 야간과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재개했다고 19일 밝혔다.


평일 업무시간에 여권을 발급하기 어려운 주민들은 매주 금요일(오후 8시까지)과 넷째주 토요일(오후 1시까지) 구청 민원여권과를 방문하면 된다. 단, 법정공휴일 및 명절에는 문을 닫는다.


'근무시간 외 여권발급 서비스'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지난 1월 8일부터 잠정 중단됐다가 이달 12일부터 다시 운영을 시작했다.


특히 넷째주 토요일 여권 발급 업무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해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민원인이 퇴근 후 여권을 교부받고 있다.민원인이 퇴근 후 여권을 교부받고 있다.

이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여권 발급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근무시간 내 구청을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인, 학생 등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해 재개한 것이다.


매주 금요일 야간 민원실에서는 여권접수 및 교부, 주민등록등·초본을 비롯한 제증명 발급, 가족관계등록 등의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단, 넷째주 토요일 운영 시에는 여권접수 및 교부 업무만 가능하다.


여권 발급 신청은 온라인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자는 수령 시 반드시 본인이 방문해야 한다.


여권 발급 절차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구청 누리집-종합민원-여권'을 참고하거나 민원여권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유섭 민원여권과장은 "근무시간 외 여권발급 서비스가 재개되면서 오후 6시 이전에 구청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이나 학생, 바쁜 주민들의 편의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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