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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민과 함께하는 공공보건의료를 위해 머리맞대

국제뉴스 | 2021.11.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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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권영진 대구시장

(대구=국제뉴스) 백운용기자 = 대구시(권영진 대구시장)는 대구시 공공보건의료기관 협의체(위원장 김건엽), 대구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단장 김종연)과 함께 '시민이 참여하는 공공보건의료'를 주제로 대구시 공공보건의료기관 협의체 성과공유회를 11월 19일(금)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대구시는 지역 공공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2015년부터 공공보건의료기관과 함께 '대구시 공공보건의료기관 협의체'를 구성해 대구시에서 이슈화되는 공공의료 현안들을 협의체 소속 기관들과 꾸준히 논의해왔다.


특히 작년부터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공공의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의지가 높아지기 시작함에 따라 대구시와 협의체 소속 공공보건의료기관은 시민 참여형 공공보건의료 사업을 추진하는 데 힘써왔고, 그간의 우수 성과들을 이번 행사를 통해 공유하기로 했다.


성과공유회는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 김창보 대표이사의 '공공보건의료와 시민참여'를 주제로 한 특강을 시작으로 △대구광역치매센터 △대구·경북지역암센터 △근로복지공단대구병원 △대구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에서 시민들이 참여한 공공보건의료 사례들을 소개함으로써 대구시와 지역 공공의료기관들이 앞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공공보건의료 개발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됐다.


김대영 대구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대구시와 지역 공공보건의료기관들이 시민 참여형 공공의료정책 개발을 위해 함께 고민한다는 점에서 유의미한 행사라고 생각한다"며, "또한 대구시 공공보건의료기관 협의체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자체와 지역 공공의료기관들이 각종 공공보건의료 현안들을 함께 논의하는 단체이니 만큼 앞으로도 협의체를 통해 시민을 위한 공공보건의료 정책들을 지속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 공공보건의료기관 협의체는 2015년 4월 1일 대구시와 10개 대구시 공공의료기관을 중심으로 구성돼 매년 지역 공공의료기관들이 참여하기 시작, 올해까지 총 22개소 기관들이 협의체에 소속되어 대구시 공공보건의료 정책개발에 힘쓰고 있다. 또한 올해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내년 대구시 공공보건의료위원회가 구성됨에 따라 위원회가 초기에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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