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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회 보은군농업인대회, 66회 보은군4-H경진대회 개최

국제뉴스 | 2021.11.1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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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보은군농업인대회 및 제66회 보은군4-H경진대회 모습.(제공=보은군청)제27회보은군농업인대회및제66회보은군4-H경진대회모습.(제공=보은군청)

(보은=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보은군 농업인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제27회 보은군농업인대회 및 제66회 보은군4-H경진대회가11일 보은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상혁 보은군수, 보은군의회 구상회 의장을 비롯한 농업농업인단체 임원과 수상자, 학교4-H회원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으로 99명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개회식에서 농업인대상분야 대상에 장안면 김용구(65)씨와 최우수상에 삼승면 안효익(56)씨, 회인면 윤범수(58)씨, 그 외에도 8명이 우수상으로 보은군농업인단체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도지사표창 2명, 농업인단체 조직활동 유공회원 군수표창 10명, 보은군수 공로패 3명, 군의회의장상 1명 등 11개 분야 33명이 영예를 안았다.


이어 '포스트코로나 농업의 미래와 경영 전략' 이라는 제목으로 윤명혁 충북농업 마이스터 대학장이 진행하는 특강의 시간을 가졌다.


윤명혁 학장은 특강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농업의 미래에 따른 농업인의 경영 방식 또한 변화해야 하며, 시대에 흐름을 따라 농업 경영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김진권 보은군농업인단체협의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소비자 기호에 맞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앞장서고, 농업인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축사를 통해 "군 농업의 미래는 농업인단체회원들에게 달려있다"며, "변화하는 시대에 먼저 대응하는 선진 농업인이 돼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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