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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미래비전 남길 첫 발자국 위한 신규사업 발굴 강조

국제뉴스 | 2021.11.1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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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토론회 모습(사진=충주시)정책토론회 모습(사진=충주시)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조길형 충북 충주시장은 11일 진행된 정책토론회의를 통해 "미래비전의 실천을 위한 신규사업의 발굴에 역량을 집중해, 향후 10년을 혁신의 시대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2023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시기"라며 "지금 선정하는 사업들이 미래비전을 향하는 길에 남길 첫 발자국이 될 것이라는 점을 명심해, 정부부처, 국회의원실, 충북도 등과 긴밀하게 협조할 것과 함께 "문화·관광·생태·건강 도시의 개념이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들에 반영될 수 있도록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 많은 지자체에서 과수농가를 비롯한 농가소득 증대를 목표로 산학협동을 통한 연구·설비 등에 무서울 정도로 적극적인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며 "젊고 건강한 첨단농업의 구체적인 비전을 그리고 농업인들과 상세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거듭 당부했다.


조길형 시장은 "전국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요소수 대란에 대해 "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해 최악의 상황을 상정하고 대응책을 마련하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며 "요소수 공급이 중단되는 상황까지 상정해서 대처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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