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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부산대학교 엑스포 특별강연, 미래세대에 메시지 전달"

국제뉴스 | 2021.11.1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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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부산대학교 엑스포 특별강연' 모습/제공=부산시박형준 시장 '부산대학교 엑스포 특별강연' 모습/제공=부산시

박 시장 "2030년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 여러분이 적극 나서 줄 것" 당부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찾아가는 엑스포 설명회가 열렸다.


부산시는 지난9일, 부산대학교에서 현장 참석 50명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형준 부산시장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를 주제로 '대학생 특별강연'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부산시에서는 본격적인 유치경쟁이 시작되자, 적극적인 엑스포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각종 포럼, 회의, 기업, 시민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엑스포 설명회'를 가지는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데, 박형준 시장이 엑스포를 주제로 대학 강단에 나선 것은 처음이다.


평소 2030 부산세계박람회가 부산의 많은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계기이자, 핵심고리 임을 강조해 온 터라, 바쁜 시정을 뒤로하고 직접 손발을 걷어붙인 것은 이러한 기조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박 시장은 엑스포에서 나온 문명과 기술 소개 등 엑스포를 통한 인류 발전의 역사를 설명하고, 새내기 대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2030 부산세계박람회 개최 후 미래 부산의 모습을 상상하며, 흥미있는 이야기들로 소통과 공감의 귀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연에서는 지역의 대학이 중심이 돼세계도시가 된 시애틀, 애리조나 등을 예로 들면서, 지역대학의 중요성과 학생 스스로가 대학의 중심, 혁신의 주체가 돼야 한다는 조언도 잊지 않았다.

'부산대학교 엑스포 특별강연' 기념촬영 모습'부산대학교 엑스포 특별강연' 기념촬영 모습

박형준 부산시장은 "현재 지역대학이 겪고 있는 위기는 부산의 위기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개최가 필요"함을 강조하면서"부산은 이를 위한 충분한 자격을 가지고 있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를 계기로 다시 한번 도약할 것이므로, 2030년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 여러분들이 부산시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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