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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고객만족 서비스 최우선 전략적 실천 본격

국제뉴스 | 2021.11.1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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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북대병원)(사진=전북대병원)

(전주=국제뉴스) 조광엽 기자 = "사람을 봅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보겠습니다. 마음까지 보겠습니다"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이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품격있는 사람중심의 병원을 만들기 위한 고객만족(CS)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전북대병원은 9일, 본관 1층에서 유희철 병원장을 중심으로 집행부와 환자경험 접점부서 등의 참여한 '봄 케어 전략팀'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고객인권지원실이 주관하는 '봄 케어' 캠페인은 '사람을 봅니다'를 슬로건으로 환자중심 의료서비스 제공하고 고객만족 실현을 통해 품격 있는 사람중심의 의료를 만들겠다는 취지로 진행되는 고객만족 활동 사업이다.


'봄 케어'에서 '봄' 의미는 첫 번째로 사람에 대한 존중. 진료와 치료과정에서의 존중, 고객불편에 대한 존중, 고객상황에 대한 존중의 의미를 담고 있다.


두 번째는 타인에 대한 예의. 예의를 갖춘 고객응대, 품격있는 직장매너를 갖추어 가겠다는 의미다.


세 번째는 환자에 대한 공감이다. 소통을 통한 공감, 포로세스를 통한 공감, 시설환경에 대한 공감을 통해 환자중심의 의료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의미다.


전북대병원은 이를 위해 이날 발족된 전략팀을 중심으로 앞으로 한달여 간 인사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직원들에게는 고객의 요구를 파악하고, 이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과 정기적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병원장을 비롯, 집행부 및 전략팀은 발족식을 마치고 내원객 접점부서를 방문해 직원과 환자에게 인사하고 직원이 응대 환자에게 인사를 독려하는 인사캠페인을 직접 이끌었다.


이날 진행된 인사캠페인은 각 조별로 구성된 전략팀들이 어깨띠와 피켓 등에 사람을 보며 '인사하겠습니다' 사람을 보며 '듣겠습니다' 사람을 보며 '말하겠습니다'를 전달하며 구성원간, 환자간 눈높이와 마음의 높이를 맞추기 위한 노력을 펼쳤다.


유희철 병원장은 "오늘부터 시작되는 '봄 케어'는 의료진은 물론 전 진원들이 고객의 시각으로,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환자중심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환자중심 문화를 안착시키고 병원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이 캠페인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임기 3년 내내 유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 kw-j334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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