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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추풍령초등학교, 추풍령 요리 축제-몬스터 케이크 만들기 활동 운영

국제뉴스 | 2021.11.1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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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풍령 요리 축제-몬스터 케이크 만들기' 참여 모습.(제공=영동교육지원청)'추풍령요리축제-몬스터케이크만들기'참여모습.(제공=영동교육지원청)

(영동=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영동 추풍령초등학교는 10일강당에서 '추풍령 요리 축제-몬스터 케이크 만들기' 활동을 운영했다.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운영된 이번 추풍령 요리 축제는 '융해와 응고'라는 생활 주제를 바탕으로 초콜렛과 생크림의 변화에 대해 알아보면서 재미있는 모양의 몬스터 케이크를 만들어 보는 활동으로 수업을 진행됐다.


학생들은 준비된 재료를 탐색한 후 요리를 시작했다. 생크림을 휘핑하고, 제누아즈를 자르고 딸기 쨈을 바른 후 남은 제누아즈 위에 휘핑한 생크림을 올렸다. 그리고 초콜렛을 녹여 자신만의 생각 속 개성 넘치는 몬스터 그림을 그리는 활동으로 요리 활동이 마무리됐다.


또한 생크림을 휘핑하고 초콜렛을 녹여 그림을 그리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강사와 이야기를 나누며 생활 속 주제인 융해와 응고의 개념에 대해 습득하는 기회가 됐다.


4학년 학생은 "휘핑의 과정을 통해 생크림이 만들어지고 초콜렛을 녹여 고체가 액체처럼 되어 그 것을 이용해 나만의 몬스터 그림을 그리는 과정이 재미있었고 과학시간에 배운 과학적 원리를 요리에서도 배울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요리가 만들어 지는 다양한 과정을 실습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길렀을 뿐만 아니라 주변의 과학적 원리를 요리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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