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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대책 추진

국제뉴스 | 2021.11.1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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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는 오는15일부터 내년3월15일까지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하는 등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대책을수립해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대전 동구는 오는15일부터 내년3월15일까지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하는 등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대책을수립해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전=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대전 동구는 오는15일부터 내년3월15일까지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운영하는 등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대책을수립해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10일 구에 따르면 이번 겨울철 종합대책은'사람 중심의 대설·한파 사전대비체계 구축'을 목표로▲인명보호 최우선▲국민불편 최소화▲상황공유협업대응▲국민참여 홍보강화 등을 추진방향으로 삼아 취약시설 위험요인 제거 등 철저한 사전준비 및 조기 대응체계 구축으로 인명·재산피해 최소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구는적설 취약 구조물 일제조사 등을 통해 피해우려대상 안전관리강화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제설 장비와 인력을 사전에 확보해 지역·구간별 특성을 반영한 제설대응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아울러,한파대비TF팀을 구성해 독거노인,노숙자 등의 취약계층 보호와한파 건강 피해 감시체계 확보 등을 통한 한파 피해예방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및24시간 재난상황실 운영을 통해 즉각적인 비상근무체계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할예정이다.


황인호 구청장은"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이 겨울철 각종재난으로 피해를 보지 않고 안심하고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피해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아울러 겨울철 자연재난 예방 홍보활동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오니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guk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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