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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3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

국제뉴스 | 2021.11.1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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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본관 1층 직원 및 방문 구민을 위한 도서 열람 공간으로 조성된 '영등포의 서재'구청 본관 1층 직원 및 방문 구민을 위한 도서 열람 공간으로 조성된 '영등포의 서재'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산업진흥원에서 주최하는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제'에서 3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직장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제'는 직장 내 책 읽는 환경 조성을 통해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직원 복지 향상을 도모하며, 지역사회의 독서문화 증진에 공헌하는 우수 기관을 발굴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독서경영의 비전과 목표 ▲사내 독서 관련 동아리 및 모임 유무 ▲직장 내 온오프라인 독서 교육 프로그램 운영 ▲ 독서 관련 지역사회 나눔활동 시행 여부 등을 기준으로 서면심사와 현장 확인을 거쳐 선정되며, 인증을 받은 기관은 문화체육관광부 명의의 인증서와 함께 기관별 맞춤 독서경영 컨설팅, 독서프로그램 제공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영등포구는 직원 대상 독서아카데미 및 독서통신교육 추진, 독서나눔방 게시판을 활용한 도서 정보 공유 등 책 읽는 직장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기획운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 재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구민 대상 독서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각 동의 마을도서관에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의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들도 돋보였다.


이밖에도 구는 '책을 읽多, 행복을 빚多, 영등포를 품多'라는 슬로건 아래, 구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책을 읽을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펼치고 있다.


1동 1마을 도서관 사업, 청사 방문 구민을 위한 '영등포의 서재' 운영, 당산공원 내 야외서가 조성, 스마트도서관 및 예약대출반납기 설치 등 '책 읽는 영등포'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동료들과 책을 읽고 공유하는 문화가 일상화되면서 조직, 개인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직원 간의 활발한 소통으로 직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라며 "직원들의 독서문화가 지역 사회로 확산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해, 구청과 주민이 함께 성장해 나가는 독서 친화적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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