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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원도당..."최문순 도정의 무책임한 행태, 결코 좌시할 수 없다"

국제뉴스 | 2021.10.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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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제뉴스) 서융은 기자 =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알펜시아 특혜매각 의혹과 중도개발공사(GJC) 대출금 상환 문제가 안갯속으로 접어 들면서 각종 의혹이 제기돼 문제점으로 제기되고 있다.


7일 국민의힘 강원도당 논평에 따르면,알펜시아 입찰담합 및 특혜매각 의혹은 공정위와 경찰의 조사 결과에 따라 사실로 드러날 경우 계약취소에 이를 수 있는 사안이라며,중도개발공사의 막대한 채무 문제는 대출금 상환기간을 2년 유예한다고 해서 근본적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며, 빚보증을 서준 강원도의 부담만 점점 커져가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결국 최문순 지사의 비상식적인 도정운영이 차기 도정에 어마어마한 폭탄을 떠넘기는 상황이 조성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했다.


그러나 최문순 지사는 알펜시아 매각 성사를 떠들썩하게 자랑하고 레고랜드 개장 홍보에 여념 없으면서도, 알펜시아 특혜매각 의혹에 대해 철저히 침묵을 지키고 있으며 파산위기에 내몰린 중도개발공사의 채무 문제에 대해선 '나 몰라라' 행태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야당과 시민사회의 정당한 문제제기에 대해 도정은 '그러면 알펜시아를 매각하지 않을 것인가' 또는 '그러면 레고랜드 기반시설공사를 하지 않을 것인가' 등 협박 논리로만 일관하고 있다며 성토하고 나셨다.


또한,11년 동안 귀중한 시간과 세금을 허비해놓고 나서 '이렇게 안 하면 대안이 없다'는 식으로 도의회를 겁박하는 행태는 대단히 무책임한 적반하장이 아닐 수 없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강원도당 관계자는"야당과 시민사회가 사전에 제기한 우려에는 '다 잘 되고 있으니 트집 잡지 말라'는 식으로 치부하다가, 뒤늦게 부랴부랴 꼼수를 마련해놓고 나서 정당한 문제제기에 대해 '그럼 대안이 뭐냐'고 응수하는 적반하장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느냐"며"최문순 지사는 지난 11년의 시간을 허비하고 이제 와서 얼렁뚱땅 땜질처방으로 위기를 모면하려는 행태를 당장 중단하고,도민의 피 같은 세금이 들어가는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보다 책임 있는 자세로 접근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ye12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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