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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아동복지 지원체계 구축 토론회… 아동종합케어센터 설치안 논의

국제뉴스 | 2021.10.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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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전경./국제뉴스DB부산시청 전경./국제뉴스DB

(부산=국제뉴스) 조하연 기자 = 부산시는 오는 8일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부산형 아동복지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아동복지 특화 정책을 개발하고 아동복지기관 간 거점 기능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부산시 아동복지 지원체계의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토론에는 좌장을 맡은 정규석 경성대학교 교수와 토론자로 김혜린 부산시의회 의원, 김윤희 신라대학교 교수, 이진숙 부산여성가족개발원 연구위원, 권정은 부산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 이윤희 부산시아동보호종합센터장 등 아동복지 분야별 전문가들과 송숙희 부산시 여성특별보좌관이 참석한다.

참가자들은 아동학대 근절 기반조성과 아동복지전달체계 거점 역할을 수행할 (가칭)부산시아동종합케어센터 설치 방안에 대해 중점 논의할 예정이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토론회는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며, 부산시 인터넷 방송 바다TV를 통해 누구나 방청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시는 이날 논의된 내용과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부산에 특화된 아동복지 거점 지원체계 설치 비전과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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