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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 "신천 수질 개선 해 생태계복원 그린시티 대구 만든다"

국제뉴스 | 2021.10.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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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이 신천 전반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시청)권영진 대구시장이 신천 전반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시청)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 주말(2일)에 신천 상동교부터 금호강 합류지점인 침산교까지 전 구간을 현장 방문하고 그린시티 대구를 향한 큰 발 걸음을 내딛었다.


이 날 권 시장은 '신천 프로젝트 사업' 추진상황과 '신천관리' 전반에 대해 꼼꼼한 점검을 하면서 다음과 같이 스마트한 그린 도시 대구를 향한 신천 만들기에 돌입했다.


첫째, 2017년부터 2024년까지 총 사업비 1040억원을 투입, 생태용량 확장(6개), 역사·문화공간 조성(2개), 활력있는 수변공간 조성(5개), 스마트신천 만들기(2개) 등 4대 전략 15개 단위사업의 '신천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둘쩨, 사업비 474억원을 투입, 하루 10만톤의 낙동강 맑은 물을 공급하기 위해 '신천 생태유량 공급사업'을 진행 중이며 현재 수처리시설 설치, 관로정비 등 현재 64%의 진도율을 보이고 있고내년 2월에 임시통수를 거쳐 8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셋째, 신천의 수질 개선과 보행환경을 개선 할 것이다. 즉 신천의 수질을 한층 더 개선하고자 신천하수처리장에서부터 가창교 상류 냉천교 구간, 범어천에서 두산오거리 구간 등 총 33.3㎞의 우·오수관로 분리사업 설계용역을 시행 중이며 또 내년에사업비 15억원을 투입,상동교부터 동신교까지 좌안둔치 4㎞ 구간의 산책로를 확·포장하고, 중동교에서 희망교 하류 자전거교육장까지의 우안둔치 및 칠성좌안둔치주차장 앞 1020m 구간에도 사업비 21억원을 투입해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를 분리하는 등 보행환경을 개선 할 것이다.


넷째, 야간조명을 설치 해 경관환경을 개선 할 것이다. 2023년까지 사업비 39억원을 투입,노후된 분수 개선 및 야간조명 설치로 도심경관을 향상시키며 2024년까지 사업비 32억원을 투입해교량 5개소에 야간조명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 내년엔 우선 8억원을 투입해 수성교에 야간조명을 시행할 예정이다.


다섯째, 신천을 힐링 공간으로 아름답게 꾸미고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10월12일까지 신천지킴이단(60명)을 모집해 관리체계 개선 및 시민참여를 유도할 것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신천의 깨끗한 환경이 그린 시티 대구를 만들어 가는 데 초석이 되도록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모두 힘을 합쳐 '맑은 물, 깨끗한 환경'의 스마트한 그린도시 대구를 창조하는 데 힘껏 매진 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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