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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전기자전거 카카오T 바이크 시범 운영

국제뉴스 | 2021.10.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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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청주시청)(사진제공=청주시청)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충북 청주시는 6일부터 카카오 모빌리티에서 민간 공유 전기자전거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업자인 카카오 모빌리티는 동지역에 전기자전거 1000대를 배치해 공유 전기자전거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카카오T 바이크는 페달과 전기모터의 동력으로 움직이는 PAS(Pedal Assist System)방식이며, 시속 20km 이하로 운영한다.

이용 방법은 카카오T 앱 설치 후 가입하고 자전거에 부착된 QR코드로 인증한 뒤 목적지까지 이동하면 된다.

요금은 기본 15분에 1500원이며 1분마다 100원이 추가되고, 반납구역이 아닌 곳에 반납할 경우 수수료 2만원이 추가로 부과되니 주의해야 한다.

이상균 자전거문화팀 주무관은 "연말까지 카카오 모빌리티에서 1000대를 시범 운영 후 문제점 등을 보완 협의하고 내년에 협약을 체결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전기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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