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인천교통공사, 시설사업소 직원 코로나19 확진

국제뉴스 | 2021.10.05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인천교통공사 전경인천교통공사전경

(인천=국제뉴스) 김흥수 기자 = 인천교통공사는 5일 "시설사업소 직원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8일 마포농수산물 시장을 방문했으며, 이달 3일 해당 시설물 방문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실시 안전문자를 수신하고 4일 검사를 실시했고 5일 오전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공사는 5일 오전 확진자 근무지에 대한 전문업체 및 자체 긴급 방역을 완료했고, 해당 사무실을 1일간 폐쇄하고 안전 장소로 임시 이전하는 등 비상 조치를 시행했다.

또한, 공사는 자체 역학조사 결과 A씨와의 사내 접촉자(9명)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 및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확진자 발생 시설에 근무하는 모든 직원에 대해 선제적 검사를 진행 중이다.

공사는 내부 확진자 확산 방지 및 이용객들의 감염 안전을 위해 전문업체 방역은 도시철도 분야 주 2회 ~ 4회, 육상교통분야는 주 2회 ~ 3회 실시하고, 자체소독은 수시로 실시하고 있다.

한편, 인천교통공사는 이번 확진자 발생으로 현재까지 총 2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전국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10월 7일 [금]

[출석부]
베지밀 검은참깨 두유 190ml x 72팩 왕뚜껑
[포인트 경품]
베지밀 검은참깨 두유 190ml x 72팩 베지밀 검은참깨 두유 190ml x 72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