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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9일 청주상당 재선거 정우택 필승카드 급부상

국제뉴스 | 2021.09.1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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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국민의힘 충북도당)(사진제공=국민의힘 충북도당)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15일 충북 청주를 첫 방문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내년 3월9일 대통령선거와 청주상당 국회의원 재선거가 동시에 치러지는 것과 관련, 무조건 민주당 후보를 이길 수 있는 후보를 추천하겠다며 필승전략을 꺼내들었다.


이 대표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같은 날 선거가 치러지는 만큼)대선 후보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인사를 공천하겠다"며 "민주당이 중량감 있고, 지역에 뿌리가 있는 인사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상대를 이길 수 있는 후보를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런 가운데 '이종배-박한석-정우택' 3자간 경선 투표율 87% 뜨거운 관심 속에 국민의힘 충북도당 위원장에 선출된 정우택 도당위원장이 주요 당직 인선을 시작으로 내년 대선과 청주상당 재선거 쌍글이 승리를 위한 공격적 행보에 나서고 있다.


현재 충북 정치1번지 청주상당 승리는 대선 승리방정식으로 받아들여지며, 국민의힘에서는 필승카드인 정우택 도당위원장의 재등판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청주상당에서 지난 2012년부터 2020년까지 19대에 이어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정 위원장은 21대 총선을 앞두고 당의 명령에 따라 선당후사의 자세로 험지인 청주흥덕으로 옮겨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당대표 취임 후 충북을 첫 방문한 이준석 당대표가 내년 3월9일 동시에 치러지는 대선과 청주상당 재선거와 관련 '무조건 민주당 후보를 이길 수 있는 후보를 추천하겠다'고 밝힌 것은 그만큼 충북 압승을 위해 청주 표심이 중요하다는 것으로 당선가능성을 최우선시해 검증된 후보를 공천하겠다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충북도지사와 청주상당 중 선택지가 어디냐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박문희 충북도의장, 최충진 청주시의장, 장선배 충북도의원, 김형근 전 충북도의장 등이 청주상당 후보군에 거론된다.


한편 이날 이 대표는 충북지역 대학생위원 간담회와 대학생 당원 가두모집 활동에 이어 전통시장 장보기행사 및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충북도당에서 주요당직자들과 만나 지역현안 및 건의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제공=국민의힘 충북도당)(사진제공=국민의힘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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