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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 2022학년 수시 모집 충북 학생 지원률 작년보다 높아져

국제뉴스 | 2021.09.1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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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학교.중원대학교.

(괴산=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중원대학교는 2021년 9월 14일 오후 6시 현재, 2022학년도 수시 모집 인원 881명(정원외 포함) 중 1961명이 지원해 전체 경쟁률은 2.23대 1이라고 밝혔다.


최고 경쟁률은 의료뷰티학과 학생부교과(학생부 100%)전형으로 17대 1이다. 주요 학과 중 소방방재학과 학생부교과(학생부 100%)전형 6.17대 1, 간호학과 학생부교과(교과성적+면접) 전형이 4.83대 1로 그 뒤로 잇고 있다. 특성화고 전형이 8.78대 1로 나타나 특성화고 학생의 진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중원대학교 측은 밝히고 있다.


중원대는 이번 수시 모집에서 경기, 서울, 충북, 인천 지역 학생 순으로 많이 지원했다. 특히, 올해 충북지역 학생의 지원률이 예년에 비해 약 2% 이상 많아 졌다.


이는 충북 지역 소재 고등학교 출신 수험생들에게 4년 전액 장학제도가 알려지면서 중 원대에 대한 지역 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강종훈 입학처장은 "매년 우리 대학에 지원한 학생들의 특징이 지원한 학생들의 이탈보 다는 등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중원대만의 믿음을 가지고 있는 수험생들이 최종 등록이 될 수 있도록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중원대학교는 교육부의 2021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일반재정지원 대학에 미선정되는 악재 속에 작년 대비 지원률이 다소 하락했지만 2009년 개교 이래 교육부의 일반 재정 지원 없이 자립형 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는 대학이라는 지역 교육계의 평가다.


중원대 관계자는 2009년 설립이래 10여년간 약 2000억원 이상의 지원을 받고 있어 대학 운영에는 큰 어려움이 없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중원대는 올 8월 16일 신임 황윤원 총장의 취임과 함께 새로운 총장의 리더십을 바탕으 로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면서 황총장의 첫 번째 핵심 가치인 '학생먼저대학 (Student First), 학먼대', 대학 구성원 모두가 '가슴을 활짝 펴고 자신만만하게 걸어 나가는 '가펴대(Open Chest)', '모두가 함께 커나가고, 함께 키워나가는 상생 대학, 함커대 (Grow Together)' 구현에 모든 구성원과 역량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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