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경남도, 최근 1주일간 일 평균 확진자 60명

국제뉴스 | 2021.09.14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사짖제공=경남도) 권양근(좌측) 경남도 복지보건국장이 14일 오후 1시 30분 도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짖제공=경남도) 권양근(좌측) 경남도 복지보건국장이 14일 오후 1시 30분 도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경남=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경남 도내에서 9월 5일부터 11일까지 최근 일주일간 코로나19 확진자가 전주 380명에 비해 40명 증가한 420명을 기록했고, 일일 평균 확진자는 60명으로 집계됐다.


권양근 경남도 복지보건국장은 14일 오후 1시 30분 도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 관련 브리핑을 갖고 이 같이 밝혔다.


최근 일주일간 주요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이 134명(31.9%)으로 가장 많이 발행했고, 다음으로 양산 88명(21.0%), 김해 56명(13.3%), 거제 45명(10.7%), 진주 36명(8.6%), 함안 22명(5.2%), 고성 13명(3.1%) 순으로 나타났다.


13일 오후 5시부터 14일 오후 1시 30분까지 도내 신규 확진자 21명(경남 10663~10683번)이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창원 14명, 김해 4명, 거제·양산·남해 각 1명이다.


14일 오후 1시 30분 기준 도내 입원 중인 확진자는 618명이고, 퇴원 10,029명, 사망 33명, 누적 확진자는 총 10,680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최근 이틀 동안 도내 확진자 수가 20명대로 감소했지만 경남도는 추석연휴기간 동안 전파감염 최소화를 위해 밀집으로 인한 감염확산 위험도가 높은 백화점, 전통시장, 터미널, 관광지등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권 국장은 "지난 9월 6일부터 접종 인센티브를 반영해 사적모임 인원이 8명으로 늘어나, 이번 추석연휴 동안 만남과 모임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재 유행중인 델타 변이 바이러스는 전파력이 높기 때문에 전파감염 최소화를 위해 가급적 최소한의 이동과 모임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jaeyuntop@naver.com

0 0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토론토 단장 "류현진, 등판 한 번만 거르길 희망"
로스 앳킨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단장이 부상자 명단에 오른 류현진의 상태에 대해 말했다.앳킨스는 20일(이...
임영웅, 유튜브 라디오 방송 '웅이...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임영웅(비즈엔터DB)가수 임영웅이 유...
임영웅 “정동원, ‘언제 다 컸나...
가수 임영웅이 정동원의 성장을 회상하며 명절 선물에 대한 생각...
[라온만평] AI로 부활한 '마왕'......
[라온만평] AI로 부활한 '마왕'...신해철 음성 복원
몬스타엑스 기현, ‘복면가왕’ 출...
몬스타엑스 기현이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기현은 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9월 20일 [월]

[출석부]
신세계상품권 5천원권 파워에이드
[포인트 경품]
신세계상품권 5천원권 신세계상품권 5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