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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대, 재학생들 취업지원 교육 위해 총동문회로부터 후원금 받아

국제뉴스 | 2021.09.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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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동주대학교는 총동문회로부터 재학생 후배들의 취업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정기탁 후원금'을 전달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동주대는 서부산권에서 하나뿐인 전문대학으로,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대학구조개혁위원회의 '2021년 대학 기본역량진단(2021년 진단)' 평가에서 2022~2024년 일반재정지원 대학으로 선정돼 향후 3년간 안정적인 교육부 재정지원을 받게 됐다.


또 1978년에 개교해 취업 명문 대학으로 자리매김한 동주대는 43년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6만여 동무 졸업생들과 상호 협력하는 모범적인 동문 활동으로 알려져 있다.

총동문회 '지정기탁 후원금' 전달 모습/제공=동주대총동문회 '지정기탁 후원금' 전달 모습/제공=동주대

박정옥 총동문회장(유아교육과 졸업)은 "우선 후배들의 4차 산업혁명 시대 특화된 취업 지원이 마련돼야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적응하고 생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동문 선배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앞으로 점차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300만원 후원금 전달식에는 총동문회 부회장 이명준(응급구조 졸업), 사무국장 강민경(의상과 졸업)등 총동문회 임원들이 함께했다.


후원금을 전달받은 정학영 총장은 총동문회에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동주대는 최근 지역산업체 맞춤형 인력 양성이라는 교육 목표를 설정, 입학이 곧 취업이라는 교육행정을 실천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무중심교육으로 변모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동문 선배들의 후원에 힘입어 취업 잘 되는 대학이 되기 위해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동주대는 교육부 대학 기본 역량진단 평가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및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LINC+)사업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면서, 서부산 취업 명문 대학으로 자리 잡고 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obkim5153@gukj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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