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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철 동구청장, 추석맞이 종합대책 마련

국제뉴스 | 2021.09.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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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 전경동구청 전경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2021년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한다.


동구청은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통한 건강하고 안전한 동구 공동체 유지 ▲이웃과의 행복나눔으로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 ▲주민생활 밀착형 대책 추진 ▲주민안전 제고 정책 추진 등 4가지 방향을 정해 대책을 추진하고, 부서별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대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우선, 코로나19 장기화 및 계속적인 확진자 발생으로 코로나19 대책반이 18일부터 22일 연휴기간동안에도 운영된다. 또한 전통시장, 대형마트, 노인·장애인복지시설, 관내 영화관, 실내체육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등 방역점검반을 편성하여 집중 점검한다.


이외에도 비상진료대책상황실, 연휴 기간 운영하는 병원 및 약국 안내, 식중독 비상근무반 운영 등을 통해 감염병 확산 및 예방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또한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주요생필품 가격 동향을 파악하고, 소비자 신고 창구 운영, 추석대비 성수식품 제조 및 판매 업체 합동 점검, 직원들과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비대면 장보기 행사를 추진해 민생경제 안정에 힘쓴다.


연휴 전에는 추석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며, 생활쓰레기 수거 일정 등도 사전에 안내하여 주민생활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추석연휴 생활쓰레기 중점 수거를 위해 수거일정을 조정하여 연휴기간동안 생활쓰레기 처리상황반과 기동처리반을 운영한다.


이외에도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반 운영, 공원·유원지 시설물 정비 등 관내 생활환경 정비를 강화한다.


아울러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시기에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민간 연계 지원, 복지시설 위문 등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고자 한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코로나19 속에서도 민족의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다. 명절을 맞아 확산될 수 있는 코로나19를 최대한 막으면서,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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