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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8회 거창군의회 임시회 폐회

국제뉴스 | 2021.09.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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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국제뉴스) 이종필 기자 = 거창군의회(의장 김종두)는 지난 10일 제258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열어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 했다.


5차 본회의에서는 '행정안전부 기획정비과제 등 정비를 위한 거창군 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등 22건의 조례안과 '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 9건의 일반의안을 포함한 총 31건을 처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하면서, 집행부에서 제출된 775,913백만원의 예산안 중 6건 578백만원을 감액한 775,335백만원의 예산을 승인했다.


이번 추경예산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및 부대비용 144억원, △소규모 재해위험지역 정비 6억 7천만원, △근대행정사료관 조성 6억원,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사업 7억 9천만원, △거창버스터미널 주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14억원 등이 있다.


또한 8일과 9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군정질문에서는 최정환, 김향란, 신재화, 표주숙 의원이 질문자로 나서 군정 전반에 걸친 심도 깊은 질의와 답변을 나눔으로써 평소 군민들이 궁금해하던 사항을 알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5차 본회의에 앞선 5분 자유발언에서는 권순모 의원과 김향란 의원이 발언자로 나섰다.


권순모 의원은 '밀착형 빈집관리 정책으로 관광 및 인구정책 실효성 제고'라는 주제로 인구 감소로 점차 늘어나는 흉물스러운 빈집을 공공영역에서 관리하여 귀농과 '농활' 등에 지원함으로써 전입인구 증가에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하였으며, 김향란 의원은 '11세부터 18세 저소득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 대상을 전체에게 확대하라'는 주제로 기존 저소득 여성청소년에게만 지원되었던 위생용품을 전체 여성청소년에게 확대하여 낙인효과를 방지하고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자는 주장을 펼쳤다.


김종두 의장은 회기를 마무리하며 "이번 추경예산에 편성된 사업비의 집행에 예산낭비가 없도록 업무를 철저히 추진할 것"과 "각종 사업들을 추진하면서 의회가 알아야 할 현안에 대해서는 미리 보고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chongphi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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