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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치매극복주간 다양한 비대면 행사 추진

국제뉴스 | 2021.09.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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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도는 9월 13일부터 10월 2일까지 20일간 치매극복 주간으로 정하고 광역치매센터와 함께 다채로운 비대면 행사를 진행한다.


치매극복주간은 매년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전후해 지정되며,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올바른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주요행사로는 ▲치매인식개선 시화·수기 온라인 전시회, ▲치매극복을 위한 온라인 캠페인, ▲개인별 온라인 걷기행사, ▲치매사업 유공자 포상 등이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중심의 행사로 추진된다.


시화·수기 온라인 전시회(9월 13일~10월 2일)는 치매인식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공모전을 추진해 입상한 작품을 중심으로 광역치매센터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전시하고,


충북대학교병원 등 6개 기관에서는 전년도 입상작을 포함하여 오프라인 순회전시도 추진한다.


6개 기관은 충북대학교병원, 보은군치매안심센터, 음성군치매안심센터, 옥천군치매안심센터, 영동군치매안심센터, 충북경찰청 등이다.


또한 관내 100여개 기관이 참여하는 치매극복 온라인 캠페인(9월 13일∼9월 24일)은 미리 배포한 홍보마스크을 쓰고 인증샷 및 응원문구를 작성해 충북광역치매센터 페이스북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약15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모바일 웹(워크온)*을 활용한 치매극복 도민 온라인 걷기행사(9월 13일∼10월 2일.)는 기간 내 9만보를 달성한 선착순 10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제14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충북도 치매관리사업 유공자에 대한 포상도 이뤄진다.


포상은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일부 수상자에 대해서는 찾아가는 시상식을 통해 그간 치매관리사업 추진에 대한 노고를 격려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치매는 가족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사회 공통의 문제로 인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주위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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