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전문] 권영진 대구시장, 대구 디지털 혁신거점 활성화 전략 발표

국제뉴스 | 2021.09.10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사진제공=대구시청사진제공=대구시청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9일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시 수성알파시티 SW융합기술지원센터에서대구 디지털 혁신거점 활성화 전략 발표를 실시했다.


다음은 발표전문이다.


오늘은 소프트웨어 인재양성과 소프트웨어 융합지구 생태계 조성에 산학관이 힘을 모아 '대구 디지털 혁신 비전'을 선포하고 거점 전략을 발표한 뜻깊은 날입니다.


대구는 산업구조 재편과 지역경제 도약을 위해 로봇, 물, 미래형자동차, 의료, 에너지, 스마트시티 등 5+1 미래 신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에 따라 지역 산업단지를 첨단 스마트 산단으로 탈바꿈시키는 산단 대개조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제조업과 소프트웨어 산업의 융합을 비롯한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산업은 미래 신산업 육성과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있어 핵심이 되는 산업으로,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이 확산되면서 소프트웨어 신기술은 각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기반 기술로써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산업기술 발전에 맞추어 기업의 수요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혁신 인재를 양성하고 지원시스템을 구축하는 일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특히, 소프트웨어 인재양성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국가 미래 발전의 핵심전략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우리시는 수성알파시티 내에 소프트웨어 융합클러스터를 조성하여 인프라 구축과 신산업 발굴 지원 등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왔습니다.


대구 소프트웨어 융합지구에는 ICT기술을 보유한 70여 개의 기업이 집적되어 있고 1,300여 명의 개발자들이 근무하는 명실상부 남부권 최대의 소프트웨어단지입니다.


오늘 김부겸 국무총리님 방문을 계기로 소프트웨어 융합지구가 지역의 디지털 혁신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대구가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의 전초기지로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대구가 국가 소프트웨어산업의 구심점으로써 산업 혁신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0 0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임백천 부인' 김연주, MCㆍ아나운서 수식어 아닌 나...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아나운서 출신으로 알려진 김연주(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방송인 임백천의 ...
'알토란' 임성근, 무조림 레시피 ...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무조림 레시피(사진=MBN 방송화면 캡...
임원희, 나이 22세 차이 영어 선생...
[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임원희와 영어 선생님(사진=SBS 방송...
내딸하자 시즌 2 제작 방송날짜는?...
내딸하자(출처=TV조선 제공)'내딸하자' 시즌2가 10월 중으...
미우새 김정환, 금빛 하우스 전격 ...
미운우리새끼(출처=SBS 제공)김정환이 '미운 우리 새끼'에...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9월 26일 [일]

[출석부]
죠스떡볶이 1인세트 도서랜덤
[포인트 경품]
죠스떡볶이 1인세트 죠스떡볶이 1인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