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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구민감동 적극행정 문화를 꽃피우다…우수공무원 시상

국제뉴스 | 2021.09.1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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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에 열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9일 오전에 열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로 적극행정을 실천하여 값진 성과를 이뤄낸 공무원을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주민, 부서 추천 등으로 접수된 10건의 사례를 △구민체감도 △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적극성·창의성·전문성 △확산가능성 등 5개의 항목을 종합 심사해 선발했다.


우수상에는 ▲14년간 미등재된 건축물을 구유재산으로 등재하여 우리동네키움센터 설치기반을 마련한 정재훈 주무관 ▲코로나19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동작구민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한 정지연 주무관 ▲코로나19 예방접종 어르신 편의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셔틀버스를 운영한 김민건 주무관 ▲교육청과 지속적인 협업으로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한 진효준 주무관이 선정되었다.


이밖에 ▲구 주요사업 행정 효율 증대를 위해 관리체계를 개선한 전은지 주무관 ▲스마트 배출·수거 시스템을 구축한 김혜정 주무관 ▲임대주택 복합화 사업을 추진한 김필규 팀장 ▲사당동 소규모 공방 및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한 유오식 팀장이 장려 부문에 선정됐다.

9일 오전에 열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9일 오전에 열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

최종 선발된 우수공무원 8명 전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부여 등 인사상 인센티브가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지난해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제정,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등 선도적인 적극행정 추진 기반 마련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유재천 감사담당관은 "작년에는 적극행정 추진을 위한 기반을 다진 만큼 올해 우수공무원 선발이 공무원의 자긍심이 고취되고 사기가 진작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문화가 공직사회에 공유확산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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