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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상주시지부, 도심 속 알뜰도서 피서지 문고 운영

국제뉴스 | 2021.07.2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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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상주시지부, 도심 속 알뜰도서 피서지 문고 운영(사진=상주시)새마을문고 상주시지부, 도심 속 알뜰도서 피서지 문고 운영(사진=상주시)

(상주=국제뉴스) 김현진 기자 = 새마을문고상주시지부는 오는 30일부터 8월 9일까지 11일간 상주시새마을회(구 잠사곤충사업장) 1층 현관에서 '도심 속 알뜰도서 피서지 문고'를 운영한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어지는 피서지 문고는 시민들의 독서 생활화, 읽은 도서의 재활용, 근검절약 기풍 진작 및 새마을문고 운영의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무료 교환 시장에서는 3천여권의 다양한 도서를 갖추고 시민들이 각 가정에서 보관하고 있는 도서를 가지고 오면 책의 발간 연도, 보존 상태, 주민 선호도 등을 감안해 A, B, C등급으로 구분 접수 후 원하는 책을 깨끗하게 소독해 1인 3권 이내에서 무료 교환해 준다.


또한 방문자에게는 '한 도시 한 책 읽기 운동'으로 선정된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청소년 성장소설 '유원'(백온유)을 무료 배부할 예정이다.


김종환 회장은 "도심 속 피서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해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 함께하는 독서 생활화 운동을 통해 건전한 피서지문화 정착과 문화시민으로서 의식 수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많은 도서를 준비했으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새마을문고 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문고 방문 시 발열 체크, 방문객 명부 작성, 마스크 필수 착용, 손 소독제 사용 등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guk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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