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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영동 명품 복숭아 한마당 축제 열어

국제뉴스 | 2021.07.2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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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판촉행사 모습.(제공=영동군청)복숭아 판촉행사 모습.(제공=영동군청)

(영동=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의 제철 복숭아가 달고 상큼한 맛으로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공략한다.


군에 따르면 군은 22일 이날부터 25일까지 4일간 농협하나로클럽 울산점과 광주점, 양재점에서 '2021 영동복숭아 한마당 축제'를 열고 있다.


군은 영동복숭아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알리기 위해 NH농협경제지주 영동군연합사업단과 힘을 합쳐 대도시를 돌며 매년 할인행사를 열고 있다.


과일의 고장이라 불리며 사시사철 다양한 매력의 과일이 나는 영동군이지만, 주 과수 산업을 이끌고 있는 이 곳의 복숭아는 대표 여름과일이다.


현재, 2830여 농가가 영동군 과수재배 면적 중 가장 넓은 1250ha 면적에서 명품 복숭아를 재배중이다.


군과 NH농협경제지주 영동군연합사업단은 이러한 영동 복숭아의 매력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코로나19로 지친 농심과 복숭아 생산농가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하여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이날 오후 농협하나로클럽 울산점에서 열린 '2021 영동복숭아 한마당축제' 기념 판촉행사에 참석해 일일 홍보맨으로 활약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항산화 성분과 면역력이 탁월하다는 건강먹거리라는 점을 집중 부각했다.


또한, 복숭아 판촉행사를 진두지휘해 도시소비자 기호와 성향을 파악하며,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영동복숭아의 매력 알리기와 판매에 열을 올렸다.


전국 최고의 복숭아라는 브랜드 네임에 면역력에 특히 좋은 건강먹거리라는 인식, 전략적 판촉활동까지 더해져 영동복숭아는 행사 첫날부터 도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축제 중에는 영동복숭아를 맛볼 수 있는 시식행사와 함께, 기존 시중 판매가보다 3kg당 2천원 할인한 금액으로 저렴하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군은 25일까지 진행되는 행사기간 동안, 전략적인 판촉활동과 홍보로 '영동'은 '과일의 고장'이라는 이미지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소백산맥 추풍령 자락,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해 당도와 향이 타지역과 비교해 월등히 뛰어난 복숭아가 생산되고 있다"라며,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농가에 활력을 주고, 도시 소비자들에게 우수 농특산품을 제공하는 한편 영동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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