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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공공데이터 뉴딜사업 인턴 사무실 개소식

국제뉴스 | 2021.07.2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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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열리고 있는 개소식 모습/제공=부산관광공사온라인으로 열리고 있는 개소식 모습/제공=부산관광공사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19일 오후 1시에 부산역 인근 건물에서 '2021 공공데이터 뉴딜사업'인턴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뉴딜사업은 공공데이터 구축·가공 기술이 필요한 기관과 민간 데이터 기업, 청년인턴의 매칭을 통해 공공데이터를 생산·개방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올해 4월 △부산 열린 관광시설 공공데이터 구축 △부산 해양레포츠 업체 DB 및 수용태세 점검 데이터 구축 △부산 7BEACH 음식관광 데이터베이스 구축 △부산 음식테마거리 데이터베이스 구축 총 4가지 과제가 선정돼 총 9억 5000만 원 상당의 국비를 지원받아 데이터 구축을 추진한다.


이날 개소식은 청년인턴이 근무하게 될 부산의 사무실 개소를 축하하고, 사업설명 및 인턴 교육을 위해 개최됐다.


협업 기업인 ㈜리스트, ㈜레드테이블, 스타트허브㈜ 관계자, 부산지역 청년인턴 70여 명이 참가했으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여는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했다.


이날은 부산관광공사 용선중 마케팅실장의 환영사와 함께 공사가 선정된 과제를 소개하고, 청년인턴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온라인으로 열리고 있는 개소식 모습/제공=부산관광공사온라인으로 열리고 있는 개소식 모습/제공=부산관광공사

이번 지원사업에 투입된 부산지역 청년인턴은 데이터 처리 및 가공 등의 업무를 통해 데이터 분야 실무 경험을 쌓고, 향후 스마트 관광 분야 인재로 성장하게 된다.


공사는 누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래 관광시장을 평가·예측해 개별화된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전략을 수립하고 사업을 분석한다.


이 사업으로 구축된 공공데이터는 올해 말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공유될 예정이며, 관광업계와 시민은 자유롭게 이용해 IoT, ICT 기술 기반 관광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공공데이터 분야 청년인턴을 통해 지역 스마트인재 양성을 도모하고, 신뢰도 높은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해 지역 업계의 스마트 관광 기반을 마련해 부산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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