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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폭염도 잊은 채 국비확보 구슬땀

국제뉴스 | 2021.07.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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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이 '폭염도 잊은 채' 국비확보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사진은 국토부장관과의 면담 장면.(사진=김제시)박준배 김제시장이 '폭염도 잊은 채' 국비확보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사진은 국토부장관과의 면담 장면.(사진=김제시)

(김제=국제뉴스) 조광엽 기자 = 김제시(시장 박준배)가 지역 경제를 살리고 미래 먹거리 기반이 되는 주요사업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김제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박준배 김제시장은 21일, 서울 정동(국토발전전시관)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현안사업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내년도 국가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이날 건의한 주요사업은 △ 자동차 김제분검사소 유치 △ 새만금 연결도로 국도승격 반영 등이다.


먼저, 2019년 8월에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자동차 튜닝 활성화 대책에 맞춰 제2 특장차 전문단지 내에 자동차 김제분검사소 신축 지원을 요청했다.


레저문화 확산에 따라 튜닝 검사 수요 급증으로 인해 검사소 추가 설치가 시급한 점을 고려하여 생산과 인증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국내 유일의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한 김제시가 최적임을 적극 피력했다.


이와 함께, 진봉면 심포를 시작으로 성덕면 수교를 거쳐 교동 후신교차로를 잇는 새만금 연결도로(18km)의 국도승격과 4차선 확장이 절실함을 강조했다.


아울러 지난해 11월 새만금 동서도로 개통 이후 심포를 통해 새만금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새만금으로 연결되는 지방도 702711호선, 군도 8호선 구간의 4차로 이상 확장은 절박한 과제임을 거듭 강조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재정 여건이 열악한 김제시가 코로나 19 위기 속에서 시민 행복과 미래 신성장 동력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국가예산 확보가 선택이 아닌 필수" 라고 말했다.


아울러 "정부 정책에 부합하고 지역 특색에 맞는 사업에 적극적인 국비 지원을 통해 투자 승수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다" 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 kw-j334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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