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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월 언남중학교 자유학년제 학생 대상 인문 프로그램 운영

국제뉴스 | 2021.07.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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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재)서초문화재단(대표이사 박동호) 서초구립양재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됨에 따라 내달 25일(수)부터 11월 6일(토)까지 자유학년제 중학교 학생들을 위한 인문 프로그램 총 12회차를 운영한다.


'미래세대를 위한 녹색 직업 탐행'이라는 대주제로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 대유행을 전환점으로 대두된 "친환경 미래 트렌드"에 대한 전망을 제시하고 관련 주요 직업군들을 탐색하는 시간 마련을 통해 청소년들의 주체적인 진로 탐색 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이를 위해 △ 미래의 의(衣), 식(食), 주(住) 트렌드를 살펴보는 프로그램 4회, △ 기후과학자·업사이클링 디자이너·그린푸드 쉐프 등 녹색 직업군에 종사하고 있는 다양한 활동가들을 만나보는 프로그램 5회, △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등 관련 시설을 탐방하고 체험해보는 탐방·후속 프로그램 2회 등을 마련하고 청소년들의 능동적인 참여와 탐구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MOU사진(좌 조수연 양재도서관 관장)(우 서정숙 언남중학교 교장)MOU사진(좌 조수연 양재도서관 관장)(우 서정숙 언남중학교 교장)

특히 양재도서관은 이번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최근 서초구 언남중학교(교장 서정숙)와 MOU(업무협약)를 체결하고 지역 청소년들의 폭넓은 인문 탐구 활동 및 진로 탐색 활동을 위한 상호 기관의 적극적인 노력과 협력을 약속했다.


서정숙 언남중학교장은 "양재도서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을 위한 풍성한 인문 활동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녹색환경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환경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에 큰 도움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 도서관을 거점으로 강연과 탐방(체험)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의 문화 수요 충족 및 자생적 인문 활동 확산에 기여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양재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양재도서관 문화홍보파트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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