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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정보만 쏙쏙! 지금은 소통·공감·참여 브리핑 시대

국제뉴스 | 2021.07.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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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소공여 브리핑 영상 촬영중인 김수영 양천구청장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소공여 브리핑 영상 촬영중인 김수영 양천구청장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양천TV 소공여 브리핑 김수영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첫 번째 소식입니다"


목소리를 가다듬으며 카메라 앞에 선 김수영 양천구청장의 모습이 낯설지 않다. 소공여 브리핑의 네 번째 촬영이 있던 지난 14일 수요일의 모습이다.


'소공여'는 양천구의 구정 철학인 '소통, 공감, 참여'를 줄인 말로, '소공여 브리핑'은 매주 월요일마다 한 주간 구민들에게 중요한 소식이나 필요한 정보를 김 구청장이 직접 소개하는 코너로, 7월부터 양천구 유튜브 채널 "양천TV"에 업로드하고 있다.


한 주에 2~3개의 구정 소식을 선별해 준비하고, 촬영은 지난 5월에 개관한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 내의 디지털스튜디오에서 진행한다.


'소공여 브리핑'은 제2백신예방접종센터 개소, 무더위 쉼터 운영 안내 등의 중요한 구정소식부터 해누리 체육공원 야외농구장 개장소식과 양천구청 SNS채널 이벤트 등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를 적기에 홍보하고자 기획했다.

양천지디털미디어센터에서 소공여브리핑 촬영중인 김수영 양천구청장양천지디털미디어센터에서 소공여브리핑 촬영중인 김수영 양천구청장

지난 9일에는 수도권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며 거리두기 4단계가 검토되자, 정규 브리핑 외에도 코로나19 긴급 상황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더 신속하게 전달하는 긴급브리핑을 제작해 업로드함으로써 구민들의 불안과 궁금증을 덜어냈다.


'몰라서 놓치는 일이 없도록', '이왕이면 알기 쉽도록' 영상으로 소식을 전달하고자 했던 것은 세대를 막론하고 소통의 채널로 영상이 각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영상은 1980년대~2000년대 초반 출생한 밀레니얼세대와 Z세대를 통칭하는 MZ세대 뿐 아니라, 중장년층에게도 익숙한 콘텐츠다.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 온라인회의, 온라인쇼핑 등의 비대면 콘텐츠는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막상 유튜브에 정기적으로 출연하게 되니 조회 수와 댓글도 보게 되네요. 구청에서 운영하는 SNS도 재미있는 소통의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망가질 각오도 돼 있습니다"


그동안 발로 뛰는 소통 행정을 펼쳐왔던 김 구청장은 "작년부터 지속된 코로나 상황으로 아쉬움을 넘어서 답답함이 느껴졌다"고 말하며, "앞으로 '양천TV'를 더 활발한 소통과 공감의 창구로 활용해 구민에게 더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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