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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제주 제2공항 백지화 선언하라"

국제뉴스 | 2021.07.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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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정의당 제주도당은 환경부가 반려가 아니라 부동의를 했어야 한다"라며 "국토부는 제주 제2공항 백지화를 선언할 것을 촉구했다


정의당 제주도당은 20일 성명을 내고 전략환경영향평가 재보완서 반려 결정과 관련 "전문기기관이 검토한 결과"조류 서식지 보전방안,항공기 소음 예측,법정보호종 영향 등 보완내용이 누락되거나 미흡한 것으로 판단했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 백지화를 위한'부동의'가 아닌'반려'를 함으로서 재협의를 할 수 있는 여지를 남긴 것은 강한 유감이다"이라고 지적했다.


또 "국토부가 초안,보완,재보완 등3번을 시도했지만 환경부의 동의를 얻지 못한 것은 공항 입지로서 성산이 부적절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 지난2월 제주도민들은 여론조사를 통해 반대 입장을 명확히 했다. "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주민 동의도 얻지 못하고,공항입지도 적절하지 않다면 사업을 중단하는 것이 도리"라며 "더 이상 강행할 명분이 없다.국토부는 백지화를 선언하고,혼란과 갈등을 야기한 모든 계획을 철회하는 것이 마땅하다"하다고 말했다.


정의당 제주도당은 "국토부가 또 다시재협의를 위한 행정적인 절차를 밟는다면 이제는 민심의 화살이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으로 향할 것"이라며 "오랜 갈등에 마침표를 찍지 못한 책임을 내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에서 도민들은 표로 심판할 것이다.무서운 민심을 실감하게 될 것"이라고 천명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tart-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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